- 남포집(南圃先生集)
- 권1
남포집(南圃先生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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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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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오언절구)(詩(五言絶句))
- 주정(主靜)
- 감회가 일어(有感)
- 어버이 곁을 떠나며 감회를 읊다(離親寓懷)
- 밤중에 앉아 읊조리다(夜坐口號)
- 산을 바라보며(看山)
- 눈 감고 짓다(瞑作)
- 용호주인에게 수답하여 보내다(酬寄龍湖主人)
- 동명 정군평의 「제승축」 시에 화운하다(和東溟鄭君平題僧軸韻)
- 윤생【선기】이 술을 들고 찾아와 준 것에 감사하며(謝尹生【先夔】携酒見過)
- 이재를 허물고서 제생을 작별해 보내며(毁二齋後謝送諸生)
- 제생과 작별하며 준 시(贈別諸生)
- 행자 운을 써 시를 지어 오질에게 보여주다(用行字韻示吳侄)
- 도원량의 「지주」 시에 화답하다(和陶元亮止酒詩)
- 고청사가 매백 장인에게 준 시에 차운하여 이문백에게 보여주다(次韻高晴沙贈梅栢丈人詩 示文伯)
- 일가 형제들과 종갓집 터에 있는 배나무 아래에서 함께 술을 마시며(與同宗兄弟共飮宗基梨樹下)
- 어떤 중의 시축에 제하다 【2수】(題僧軸【二首】)
- 흑변의 도화옹에 쓰다【선생 나이 14세 때 이 시를 읊었다】(題黑邊桃花翁【先生年十四詠此詩】)
- 김【중원】에게 남겨주어 후일을 기약하며(留別金【仲源】爲後期)
- 일기에 쓰다(題日記)
- 순상 심공【택】이 사람을 시켜 문안을 하기에(廵相沈公【澤】使人問安)
- 한가로이 읊다(閒吟)
- 이른 봄에(早春)
- 몽헌이라 자호하며(自號夢軒)
- 감회가 일어(有事)
- 잠에서 깨어 일상을 적다(睡罷書事)
- 천지음 3수【감회가 일어 짓다】(天地吟 三首【◎有感而作】)
- 남산 바위의 노래(南山石謠)
- 한가로운 흥취가 일어(閒興)
- 밭고랑의 양귀비화(田間鸎粟)
- 묵매에 쓰다(題墨梅)
- 비 온 뒤에 깨달음이 있어(雨後有得)
- 시월 어느 날 새벽에 일어나 감회가 일어(十月曉起有感)
- 유쾌하여 【3수】(快意【三首】)
- 장성 가는 도중에(長城道上)
- 전원의 집으로 돌아오다(歸田園居)
- 대수음(大樹吟)
- 비 온 뒤에(雨後)
- 우연히 벽에 쓰다(偶書壁上)
- 감회가 일어(有懷)
- 눈 내리는 밤에(雪夜)
- 들녘의 학(野鶴)
- 「영월」 시에 화운하다(和詠月韻)
- 생각나는 대로 읊다(漫吟)
- 술이 없음을 한하며(恨無酒)
- 술이 없는 아쉬움을 달래며(寬無酒)
- 벽에 쓰다(書壁)
- 윤유월 칠일에 장난삼아 읊다(閏六月初七日戲吟)
- 밤에 앉아서(夜坐)
- 고객(賈客)
- 새벽에 일어나(曉起)
- 홀로 나는 기러기에게 주다(贈孤鴈)
- 그 기러기가 나에게 답하다(鴈答余)
- 저물녘의 구름(暮雲)
- 섣달 그믐날 밤에(除夕)
- 느즈막하게 일어나서(晏起)
- 산을 노래하다(詠山)
- 용촌에 유숙하며 감회가 일어(留宿龍村有懷)
- 경물에 감흥하여 뜻을 말하다(感物言志)
- 가을날의 회포를 읊은 절구 두 수를 지어 당질에게 보여주다【이상】(秋懷二絶 示堂侄【履相】)
- 책을 보며(看書)
- 《역도설》을 보고(觀易圖說)
- 고요히 앉아(靜坐)
- 샛별이 창틈을 통해 내 품으로 들어오기에 감회가 일어(明星從窓隙入懷有感)
- 봄을 보내며(送春)
- 비 온 뒤 경치가 기이하기에(雨後奇形)
- 봄을 보내며 감회가 일어(送春有懷)
- 책을 읽으며(讀書)
- 저물녘 풍경(暮景)
- 강가에서 생각나는 대로 읊다(江上漫吟)
- 함정에 빠진 호랑이를 비웃으며【제나라 사람처럼 마음속으로 깨닫는 자가 있다면 이 두 수의 시는 나의 찌꺼기임을 충분히 알 것이다.】(嘲陷中虎【齊人中若有神會者。 二詩足以知余糟粕。】)
- 새장에 갇힌 학을 비웃으며(嘲籠中鶴)
- 산속에서 즉흥으로 읊다(山中卽事)
- 백봉산에서【백봉산은 바로 선생의 선영이 있는 산 이름이다】(白鳳山【白鳳山。 卽先生松楸山名。】)
- 일상을 적다(書事)
- 홀로 술잔을 기울이며(獨酌)
- 맑은 새벽에 두견새 소리를 듣고서(淸曉聞鵑)
- 꿈에서 깬 뒤에 나중에 「몽중상별」 시에 차운하여 짓다(夢覺後 追次夢中相別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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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오언절구)(詩(五言絶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