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포집(南圃先生集)
- 권2
남포집(南圃先生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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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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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오언율시)(詩(五言律詩))
- 홀로 앉아(獨坐)
- 그냥 짓다(漫成)
- 산에 살면서 객을 사절하다(山居謝客)
- 밤에 앉아 있자니 감회가 일어(夜坐有感)
- 윤후【종지이다】가 부쳐 온 시에 차운하여 시를 지어 보내다(次尹侯【宗之】寄詩韻以呈)
- 당질【이상이다】에게 주다(贈堂侄【履相】)
- 상인 삼근에게 주다(贈上人三勤)
- 한창려의 선대체로 쓴 시의 운을 사용하여 감회를 적다(用韓昌黎扇對軆書懷)
- 강사의 문한에 종사하는 여러 어른에게 부치다(寄江舍翰墨諸老)
- 나자정【반이다】의 만휴당 시운으로 시를 지어 수답하다(酬羅子整【襻】晩休堂韻)
- 금릉의 조 사군【성이다】에게 부쳐 보내다(寄贈金陵使君趙【惺】)
- 봄날 종제 영중에게 부치다(春日寄從弟英仲)
- 회포를 적어 종제 영중에게 보이다(書懷示從弟英仲)
- 청화에 부슬비가 내리기에 배를 남강에 띄워놓고(淸和微雨 泛舟藍江)
- 조보의 기사를 듣고(聞朝報紀事)
- 꿈에 대성전에 들어 술잔을 올리고 인하여 이 율시를 지었는데 꿈에서 깨어 기록하다(夢入大成殿奠爵 仍作此律 覺而記之)
- 여름날 너무도 덥기에 장남 삼아 쓰다(夏日甚炎戲題)
- 구강에서의 멋진 유람(龜江勝遊)
- 여름 구름이 매우 기이하였는데 누군가가 전한 시가 신운이 있으므로 마침내 흉내 내어 짓다 【평한다. "구름이 변하여 산이 되고 산이 변하여 눈이 되며, 눈이 변하여 아름다운 구슬이 되고 아름다운 구슬이 변하여 저물녘 바람이 되는 것이 또한 기이하다."】(夏雲奇甚 有人傳有神韻 遂效嚬而成【評曰雲變爲山。 山變爲雪。 雪變爲瓊璧。 瓊璧變爲晩風。 亦奇也。】)
- 흐뭇하여(自怡)
- 소요음(逍遙吟)
- 꾀꼬리 우는 소리를 듣고 장난삼아 영물체를 모방하여 짓다(聽鸎聲戲 效詠物軆)
- 마음을 달래며(自遣)
- 종형 최운로에 대한 만사(挽崔從兄雲路)
- 서 상사에 대한 만사【진명】(挽徐上舍【晉明】)
- 어떤 이에 대한 만사(挽人)
- 나운봉에 대한 만사【염】(挽羅雲峯【袡】)
- 시(오언배율)(詩(五言排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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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오언율시)(詩(五言律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