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포집(南圃先生集)
- 권6
남포집(南圃先生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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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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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칠언고시)(詩(七言古詩))
- 《송사(宋史)》의 희풍(煕豐)‧원우(元祐) 연간의 기록을 읽고(讀宋史煕豐元祐紀)
- 칠석탄(七夕歎)(七夕歎)
- 행로난(行路難)(行路難)
- 월출을 보며【때는 경인년(1650, 27세) 9월 보름날 밤이었다.】(觀月出【時庚寅九月十五夜】)
- 예전의 유람을 추억하며 종형 문백(文伯)에게 부치다.【이름은 한탁(漢倬)이다. 만년에 고월정(孤月亭)을 지어 한 시대의 제현(諸賢)과 함께 시와 술을 즐겼다.】(憶舊遊行。 寄宗兄文伯。【名漢倬。 晩築孤月亭。 與一代諸賢。 詩酒自娛。】)
- 금릉수(金陵守) 조씨(趙氏)【성(惺)】에게 부쳐 주다(寄贈金陵守趙【惺】)
- 종제에게 부쳐 주다【해영(海英)이다. 호는 광곡자(廣谷子)다.】(寄贈從弟【海英號廣谷子】)
- 장계곡(張谿谷)의 〈세서(洗鋤)〉 시에 차운하다【이 해에 조정에서 대동법(大同法)을 반포하였는데, 농민들 가운데 간혹 조세 부담이 심해지지 않을까 걱정하는 자들이 있었다. 그러므로 시 속에서 언급하였다고 한다.】(次張谿谷洗鋤詩韻【是年朝庭頒大同法。 農民往往疑其賦苦。 故詩中及之云。】)
- 중양절(重陽節)에 장병에게 연향을 베푼 시(重陽饗將士詩)
- 불어난 물을 바라보며(觀漲)
- 명주(明珠)를 읊다(明珠詠)
- 거처를 옮기고서 자술(自述)하다(移居自述)
- 연환체(連環體)(連環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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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칠언고시)(詩(七言古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