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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곡면 오지리 효자 안효천(安孝天) 정려각비

오곡면 오지리 효자 안효천(安孝天) 정려각비 대표이미지

기본정보

현주소
전라남도 곡성군 오곡면 덕산리 246-86
원소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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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명
충효열비
대상인물
안효천(安孝天, 1739~1811) ※자 자건(子健), 호 회와(晦窩), 본관 순흥(順興). 1824년 동몽교관 증직, 1832년 정려
제작연대
1851년(辛亥)
중수연대
-
크기 (cm)
전체높이 160, 비신높이 145, 너비 52, 두께 23
문화유산지정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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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석 구성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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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자(撰者)
심영석(沈英錫) ※비 후면 정려기, 1836년 3월
서자(書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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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篆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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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자수
18행 41자
연결자료
오곡면 안효인(安孝仁) 정려비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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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덕양서원 가기 전 길가에 위치. 정려각 안에 동생 안효인(安孝仁)의 정려비도 함께 서 있음. 1851년 11월 6일 손자 안제원(安濟遠) 등이 건립.
안효천(安孝天)의 정려각은 덕양서원 가기 전 길가에 있다. 정려각 안에는 안효천의 정려비와 동생 안효인(安孝仁) 정려비도 함께 서 있다. 1851년 11월 6일에 손자 안제원(安濟遠) 등이 세웠는데, 비석의 뒷면에는 새겨진 정려기는 1836년 3월에 심영석(沈英錫)이 쓴 것이다.
안효천(安孝天, 1739~1811)의 자는 자건(子健), 호는 회와(晦窩), 본관은 순흥(順興)이다. 모와(慕窩) 건( )의 5세손으로, 아버지는 환(瑍)이다. 천성이 지극히 효성스러웠으며, 4대가 함께 살았다. 죽음에 임하여 유언하길, ‘내가 어릴 때 입었던 두루마기는 우리 어머니께서 손수 지어주신 것이니 비록 헤지고 더러워졌더라도 나에게 입혀 달라. 나는 이 옷을 입고 저승에 돌아가서 어머니를 모실 것이니 모자가 서로 보는 것이 이승과 어찌 다르겠는가.’라고 말했다. 전라감사 이서구(李書九)가 독학지효(篤學至孝)로 특천(特薦)하였고, 어사 심영석(沈英錫)이 계문하여 1824년에 동몽교관에 추증되고, 1832년에 정려가 명해졌다. 비문은 18행 41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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